강민지

2019.01.14 09:47

공놀이보다 극장주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서준...

회의와 준비 과정에 큰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해였네요.

지금 금빛영화관이 누구보다 잘되기를 바라고 책임감을 갖고 있는 사람은 서연 서준인 것 같아 기뻐요.


옆에서 잘 거들어주고, 기다려주고 존중해주는 서경 선생님 덕분에 영화제 준비가 평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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