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글쓰기! 호모 로퀜스!

조회 수 81099 추천 수 0 2012.11.08 21:13:10

 

 

 

 

" 인간은 앎을 통해 세상을 구성한다. 그러니 앎의 구조를 바꾸지 않고는 병을 탐색하는 것도,

몸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지 않다.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느끼고, 아는 만큼 살아간다.

고로 앎은 운명이다!”

행을 닦아야 한다. 행으로 이어지지 않는 건 꿈이 아니라, 망상일 뿐이다. 그럼 어떤 행이 필요한가? 108배나 등산, 걷기, 낭송 등등 방법은 수없이 많다. 뭘 택하건 매일의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가능하면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공간에서. 처음에는 힘들지만, 몸이 그 리듬에 익숙해지면 그 시공간의 기운을 몸에 저장하게 된다. 그리고 이 과정에 반드시 앎의 의지와 욕망이 함께 가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어떤 실천이나 수행도 매너리즘에 빠지고 만다. 글쓰기가 가장 좋은 수련법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고미숙의 '동의보감 삶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중에서... 

 

 

 

 

 

 

이제는 쌀쌀해진 날씨.. 두꺼워진 점퍼를 입고 만났습니다.

한주간의 안부를 나누느라 즐거웠고,

예랑님은 오늘도 사자후를 토하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우리들은 달라져야만 한다는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책이 아닌 삶으로 늘 감동과 가르침을 주시는 예랑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70번의 비결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애님, 은주님, 동자님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

 

예랑님의 생생한 다큐를 듣고 나니, 어느덧 시계는 1130.. 오늘의 과업을 완수하고자

모두들 펜 혹은 연필을 들고 사각사각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던지요^^

그리고 은주님 말씀처럼 글쓴 후에 발표하는 것, (사실 학교 다닐때도 거의 안해봤던 내 글을 읽고 발표하기, 남이 쓴 글을 듣기)를 어떻게 해야 하나 긴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긴장이 되었으나,

자기를 넘어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그래야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글쓰기 정말 오랜만이신 거 맞으세요?ㅜㅜ 50분 만에 글을 쓰셨다고는 볼 수 없는 진정성과 서사, 철학이 담겨있었어요.

 

 

 

우리의 경험과 성장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쑥스러워서 필명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집에 가셔서 올리기로 하신 두 분은

이 글에 댓글 달기로 올리셔도 좋고, 새로이 올리셔도 좋습니다. 개구장이님! 요정님! ㅎㅎ 요정님은 필명 다른 것으로 바꾸셔도 되세요.^^

 

즐거운 인생님과 민들레님의 글은 제가 올려드립니다.  민들레님의 글을 읽는데, 가슴이 많이 저립니다.

우리가 본 영앳하트에서  저음이 멋진 프레디 할아버지가 부르는 Fix you 노랫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

http://youtu.be/W_n0zvoHlVk

 

  

 

fix you

 

 

When you try your best
최선을 다했지만
but you don't succeed
잘 되지 않을 때
When you get what you want
원하는 것을 얻었지만
but not what you need
필요한 것이 아니었을 때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너무 피곤한데 오히려 잠이 오지 않을때
Stuck in reverse
이렇게 모든것이 거꾸로 뒤엉켜 버렸을때


When the tears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얼굴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를 때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때
When you love someone
누군가를 사랑했지만
but it goes to waste
헛수고가 되고 말았을 때
Could it be worse?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을까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안내해서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맘 속 깊은곳까지 밝혀줄꺼야
And I will try to fix you
그리고 내가 너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게


And high up above or down below
하늘 위 또는 땅 아래에
When you're too in love let it go
놓아주기엔 너무나 사랑했을 때
If you never try, then you'll never know
하지만 시험해보지 않는다면 모르는 거야
Just what you're worth
네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안내해서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맘 속 깊은곳까지 밝혀줄꺼야
And I will try to fix you
그리고 내가 너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게


Tears stream down your face
얼굴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not replace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Tears stream down your face
얼굴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And I
그리고 난


Tears stream down your face
얼굴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I promise you that I'll learn from my mistakes
난 실수를 통해 무언가 배울거라 맹세해
Tears stream down your face
얼굴에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고
And I
그리고 난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안내해서
And ignite your bones
너의 맘 속 깊은곳까지 밝혀줄꺼야
And I will try to fix you
그리고 내가 너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게

  

 

 

 

 

 

존재 바꾸기

즐거운 인생

올 하반기 내 삶의 화두는 존재 바꾸기이다. 아이들 씻기고, 먹이고, 뒤치다꺼리 하다보면 눈 깜빡할 사이에 일주일이 지나고 만다. 그렇게 살다보면 정신도 없지만, 공연히 허전한 기분이 들고, 지칠 때가 많다. 내 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됐지? 인생은 원래 고통이야... 자조 섞인 말들도 많이 했다. 그러니 다른 존재가 되고 싶을 수 밖에...

 

북톡을 통해 같은 상황에 있는 여성들과 함께 책을 낭송하고, 새로운 철학들을 배워나갔다. 호모쿵푸스, 여성학이야기, 생각의 좌표, 동의보감을 읽었고, 스텝포드 와이프와 영앳하트를 함께 관람했다. 생생한 목소리들로 책을 읽었고, 영화를 보며 서로 공감했다. 같은 것을 함께 공유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이 충만감을 주었다.

 

그리고 일상을 잊고 싶어서 일상 속에서도 책을 읽었다. 주로 버스 안이나, 아이들 곤하게 잠든 밤이다. 일상이 고단했던 모양이다. 어떻게 하면 즐거울 까 보다는 어떻게 하면 괴롭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읽었기 때문이다. 괴롭지 않기 위해 탐독한 책들을 통해 질문들이 하나씩 생겨났다. 삶의 의미에 대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에 대해서. 전혀 관심 없던 것들에 대해서도 우연한 배움과 통찰이 있었다. 특히나 동의보감 속에서 얻었던 지혜는 예상 이외의 소득이었다. 질문이 있으니 매 순간마다 답들이 찾아왔다. 새로운 질문들이 또 생기고, 질문들 찾아가기에 집중하다보니 일상이 더 이상 괴롭지 않았다. 알아가는 과정이 기뻐서 하루하루가 새로웠다.

 

그렇다면 나는 얼마만큼 변했을까? 일단 일상이 더 이상 괴롭지 않다. 하루하루가 설레기까지 하며, 즐겁다. 지금 이 순간이 즐겁기에 나중에도 이렇게 친구들과 책을 읽고, 쓰고, 감동을 나누고 살면 행복할 것 같다. 최소한 내가 어떻게 살 때 즐겁다는 것은 찾은 것 같다. 이것은 나의 물리적인 조건이 바뀌더라도 빼앗기지 않을 수 있는 것이라 다행이며, 비로소 그 어떤 것으로부터도 끌려가지 않겠다는 결단이 생겼다.

 

삶의 전제를 바꾸는 게 공부라고 한다. 물질 욕망, 인정 욕망 대신에 내게는 앎의 즐거움에 대한 욕망이 생겼다. 그 무엇으로부터도 내 감정이 속박되지 않고 자유로우며, 사유의 전복을 통한 깨달음과 그로인한 즐거움이 언제나 나와 함께 있기를...

 

공부가 아니었다면 꽤 힘들었을 시간들이다.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헛헛함을 어떻게 쫓아낼 수 있었을까. 헛헛함 대신에 앎을 통해 전제를 바꾸고, 생각을 바꿔나가니, 삶이 즐겁고, 아이들과 내 일상은 사랑스럽기만 하다.

 

이제는 내 일상을 바꾸기 위해 하나씩 실천을 닦아 나가려고 한다. 글쓰기를 통해서 깨달음을 정리하고, 지혜의 말을 새길 것이고,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암송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깨달음이 잉여가 되지 않고, 나의 실천으로 연결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존재 바꾸기에 고마운 스승님과 벗들이 되어준 북톡 여성들께 참 감사하다.

 

 

 

 

 

 

 

 

 

인라인을 타면서 자유를 느꼈던 그 시절처럼 (영앳하트를 보고)

      

_ 민들레

  

 

무언가에 즐거움을 느끼며 몰입하는 삶은 축복된 인생이라 생각한다. 노년을 노래라는 즐거움 속에서 보내고, 마지막까지 노래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동안 무엇을 하며, 무엇 때문에 힘들어 했나 뒤돌아 보게 됐다.

힘들다고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기만 했지, 빠져 나오려는 노력을 제대로 안하면서 시간을 낭비했다. 그저 일상을 살면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딸로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구나라는 후회만 남는다.

 

다행이도 북톡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좋은 책을 접하면서 내 삶을 다시 설계하고 목표를 갖고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기고 있다. '해야만 하는 것'을 우선시 했던터라 ,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 한때는 인라인을 신고 한발 한발 떼며 걸음마부터 시작해 매일 안타고는 못베겼는데... 인라인을 타면서 자유를 느꼈었는데... 나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 지금은 무엇을 목표로 달려야 하는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즐거움을 얻으며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한다. 인라인을 타면서 즐거움과 자유를 느꼈던 그 시절처럼.

 

구체적인 목표가 설 때까지 여기 저기 기웃거리겠지만 그 것도 즐거울 것이라 생각한다. 2012년 어느 여름 날 북톡 포스터 앞에서 망설이던 나에게 말을 걸어준 가영씨가 참 고맙다.

그 말 한마디가 나에겐 새 길로 들어서게 해준 구원이었다. 그 날에 그 한마디가 아니었으면 민들레는 지금도 우울이란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을텐 데 말이다.

 

 

 

 


개구쟁이

2012.11.08 21:57:25
*.209.177.237

고미숙의 동의 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를 읽고

                                                                                                            

                                                                                                                                                                          -개구쟁이

 

허리 시술을 받고도 완치가 되지 않아 그간 몸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내가 원망스러운 시점,  고미숙씨의 '동의 보감'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병을 만든 것도 나 자신이요, 그 병에 대해 가장 잘 아는 것도 그리고 그 병을 치유할 수 있는 것도 나 자신이라고 했다.

 

그러고 보면 맞는 말인 것 같다.

올 봄 우울증을 앓아 고생을 했었다.

이 병은 심하면 죽거나 죽이거나, 어느쪽이건 죽음으로 가는 질병이란다. 울체 된 기운이 쌓여 밖으로 표출되면 요즘 묻지마 범죄처럼 남을 해하게 되고, 안으로 삼키면 자살이 되는 무서운 질병!!

 

내 이야기를 하자면 이렇다.

평소 대인 관계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나에게 아이들의 방학은 스트레스를 가중시켰다.

아무래도 몸과 마음을 방학 동안 집에 있을  아이들에게 오롯이 써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

세끼 식사, 간식, 끊이지 않은 두 아이의 다툼, 어떻게 놀아 줘야 할 것인가.

그리고 방학이면 손이 더 많이 가는 터라 좀 더 도와 주었으면 하지만 평소와 다름없는 남편.

여기에 추운 날씨로 외출까지 어려워지면 긴 긴 방학은 생지옥이 된다.

한 달 가량을 이렇게 지내면 반갑지 않은 손님 우울증이 올 수 밖에.

고미숙씨는 모든 질병이 일상의 흐름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있다고 했는데 딱 답답한 내 상황을 두고 하는 말 같다.

 

책을 통해 이제야 알았지만 이 병을 치유하려면 궁극적으로 일상의 흐름을 재배치해야 한다고 한다.

사람들 속에 들어가 웃고 떠들고 먹고 자고 하다 보면 울체된 기운은 저절로 통하게 된단다.

당시는 동의 보감을 접하기 전이라 그 사실도 모른채 마음이 가는 대로 했는데 그게 바로 이 책에서 말한 치유법이었다.

 

답답함이 날로 쌓여 폭발 일보직전, 아파트 건너편 운동마당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활기가 도는 저 무리에 끼면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무작정 그 곳으로 갔다.

햇빛은 어쩜 그리도 따스한지, 공기는 어쩜 그렇게도 신선한지. 사람들의 움직임을 느끼며 그 무리에서 한 시간 가량, 며칠을 운동을 하니 우울한 생각이 가시게 되었다.

그리고 쌓이게만 하고 쏟아 내놓지 못한 이 답답함을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풀고 싶어졌다.

이야기도 나누며 공감도 하는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는 모임 북톡은 나에게 소통의 창구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의 나는 아주 활기차다. 언제 그런 우울증이 있었나 싶다.

 

다만 앞서 말한 허리 통증이 나를 다시 힘들게 하고 있다.

하지만 우울증도 극복하지 않았던가.

이젠 허리 통증도 극복하려고 한다.

디스크 퇴행에 운동 부족으로 60대 근력을 가지게 되어 허리통증을 가중시켰으니 이 또한 내가 만든 병이 아닌가.

이 책에서는 걷는 운동만큼 좋은게 없다고 한다.

나를 담당하시는 의사분도  약물이나 시술,수술보다는 걷기를 권하셨다.

걷게 되면 근력이 생겨 척추를 받쳐 주는 힘이 생기니 그 만큼 통증이 완화된다는 얘기다.

양방이나 한방에서 권하고 있으니 좋긴 좋은가 보다.

 

나는 평지 걷기 운동을 시작했고 전보단 훨씬 좋아졌다.

발목을 삐어 그 통증으로 한 동안 주춤하긴 했지만 걷기 운동을 다시 시작하고 있으니 예전의 튼튼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본다.

요정

2012.11.13 12:00:43
*.255.30.76

역시 글은 숨소리과 목소리와 감정들이 섞인 낭독으로 듣는 것이 확 와닿네요..

그래도 다시 읽어보니 그때 그 감동들이 또 다시 살아납니다.

 세월의 내공은 정말 그냥 쌓이는 것이 아닌것 같아요 ^^

 

저도 쑥쓰럽운 첫 글쓰기를 올림니다.

 

다큐멘터리 <영앳하트>를 보고...

 

32, 인생의 어디쯤이 아닌 현재, 다시오지 않을 32살 만들기

 

누구나. 늙는 것, 죽는다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두려임이 있다.

TV를 틀면 보험하나 없으면 미래가 불안한 시대를 상업적으로 조장하고 있다. 그래서 가만히 TV 앞에 앉아있게 되면 알수 없고, 개척할 수도 없는 미래가 영 우울해진다. 젊었을 때 시간과 돈을 담보로 불안한 미래에 투자하고 진짜 현재는 즐길 수가 없다.

마치 모든 사람이 미래를 꾸려나간다기 보다 어두움 미래에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아보자는 강박적인 생각이 새겨져 있다. 모든 매체, 교육,친구, 심지거 가족까지도 그러한 불안감에 살아가고 있으니까.

정말 우려하던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것 같다.

자살, 정신병적 살인과 폭력 꼭 이런일이 아니더라고 우리 모두 정신병동 같은 사회의 피해자이다.

 

영앳하트에서늬 사람들은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하던 미래도 없으며 그저 현재에 살고 있는 단지 나이가 좀 많을 뿐인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내일 죽음이 올지라도 현재 난 해야할 , 더 즐길 일이 남아있다.

 

지금, 여기, 현재 그저 웃을 수만 있다면 다가올 것이 무엇이든지 미래는 내 몫이다.

무엇을 위해 살기보다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겠다.

 

 

북토커

2012.11.13 13:38:23
*.198.118.167

네 다시 읽으니까, 그날의 느낌과 감정들이 되살아나네요..

32, 인생의 어디쯤이 아닌 현재, 다시오지 않을 32살 만들기

제목에 감탄이...

네! 우리 모두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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